홈 · 첫 방문
'처음입니다' 한마디의 효과
이 한마디가 있으면 인사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대화 속도를 늦추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짚어 드립니다. 말씀하지 않으시면 저희는 익숙한 분으로 보고 진행합니다. 그 편이 편하시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복장은 편한 대로
따로 드레스 코드가 없습니다. 퇴근 차림 그대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서면은 이동이 많은 동네라 신발만 편한 걸 신고 오시면 그날 저녁이 훨씬 수월합니다.
술을 못 드셔도 됩니다
못 드시거나 안 드시는 분도 자주 오십니다. 그런 경우 무알코올이나 다른 음료로 자리를 맞춰 드립니다. 일행 중 한 분만 그러실 때도 따로 준비해 두니 예약하실 때 알려 주세요.

첫 자리에서 자주 나오는 걱정
대부분 비슷한 지점에서 걱정하십니다. 미리 정리해 두면 도착하셨을 때 훨씬 가볍습니다.
- 말을 계속 이어 가야 하나 — 아닙니다. 침묵이 있어도 자리가 굴러갑니다
- 얼마나 있어야 하나 — 정해진 시간 없습니다. 편한 만큼만 계시면 됩니다
- 혼자 가도 되나 — 됩니다. 오히려 조용한 자리로 잡아 드립니다
Q & A
여기에 없는 건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을까요?
혼자 오시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안쪽 조용한 자리로 잡아 드리고, 대화 속도를 손님에게 맞춥니다.
얼마나 있다 나와야 하나요?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다음 일정이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진행합니다.
